역자(譯者) 서문(序文)
앞서 출간한 1권에 이어 미루어졌던 2권을 다시 준비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2권에서는 1권에서 다루지 못한 양택의 부분에 집중하여 여러분야를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집의 구조로 본다면 방, 거실, 부엌, 서재, 화장실, 대문 등등 이해 방법등에 대해서도 쉽게 접근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국내의 서적들에서 형태적인 구조만 다루던 부분에서 진일보해서 대현공의 관점도 추가하였습니다.
양택풍수의 갈증이 한권의 책으로 해결이 되기는 어렵지만 입문에서 고급자까지 일정수준의 만족은 드리고자 노력 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리며 서문을 가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