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현장에서 고심하면서, 현장사역을 한 것을 ‘다음세대에 전해 주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새신자 양육교재’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짧게 요약하면서, 5주동안에 서로 읽고 나누는 교재로서, ‘실제 임상을 하고 정리한 내용’으로 준비된 것입니다. 기존의 다른 책과 비교할 때, 너무 길지 않고, 또한 복잡하지 않으면서, 새신자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것으로, 쉽고 빠르게 양육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더 나아가, 비신자가 읽으며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