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은 비루하지만, 확장은 위대하다. 우리는 위대해지기 위해 우주로 간다."
왜 우리는 지금 우주를 꿈꾸어야 할까요? 단순히 지구가 좁아져서일까요, 아니면 자원이 부족해서일까요? 30년 경력의 베테랑 시스템 엔지니어가 차가운 '공학적 논리'와 깊이 있는 '동양 철학'을 융합하여, 대한민국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우주 마스터플랜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제안서가 아닙니다. 먼지 쌓인 망원경을 닦던 소년의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 지구(土)-정거장(火)-달(金)-행성(木)-심우주(水)로 이어지는 5대 우주 인프라를 '오행(五行)'의 원리로 설계한 거대한 문명 설계도입니다 .
이 책의 핵심 포인트:
제로베이스 사고(Zero-Base Thinking): 예산과 기술의 한계를 걷어내고 백지 위에서 다시 쓴 1,000톤급 우주 물류 혁명 .
공학(SE)과 인문학의 통섭: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V-모델 검증 전략과 손자병법의 36계를 결합한 독창적 위기 관리 프로토콜.
구체적이고 대담한 기술: 고압수소 벤트 시스템, 12단계 시퀀스 발사체, 자율 군집 드론(MAKDS) 등 실현 가능한 미래 기술의 청사진 .
이 책은 '우주'라는 거대한 렌즈를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의 가능성을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어른아이'들과 엔지니어들을 위한 필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