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결코 아무 곳이나 흐르지 않는다. 돈이 머무는 길목을 읽
내 집 앞 스타벅스가 들어오면 왜 아파트값이 오를까요? 단순히 커피 맛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거대 자본이 그 땅의 소비력을 보증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투자의 마지막 퍼즐은 바로 내 집을 감싸고 있는 ‘상권’의 에너지를 읽어내는 것입니다.
20년 경력의 공인중개사이자 언론인, 그리고 480권의 전자책을 집필한 저자가 이번에는 ‘돈의 흐름’을 추적합니다. 슬리퍼를 신고 누리는 편의 시설부터 도시의 지도를 바꾸는 거대 상권까지, 소비자의 눈이 아닌 공급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전수합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매일 걷던 거리에서 자산 가치의 상승 신호를 포착하는 ‘상권의 전략가’로 거듭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