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할까 말까." "번아웃이 왔어." "상사가 너무 미워." "자존감이 바닥이야."
우리는 매일 막다른 상황과 마주합니다. 검색해도, 조언을 들어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생각이 막혀서입니다.
이 책은 막힌 생각을 뚫는 도구를 드립니다. 2,500년간 인류가 써먹어 온, 검증된 사고 도구 30개.
에피쿠로스는 퇴사 욕구의 본질을 묻습니다. 에픽테토스는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내려놓게 합니다. 니체는 자존감의 기준을 바꿔줍니다. 세네카는 막막한 미래 대신 오늘 하루를 선명하게 만듭니다.
기존 철학책과 다릅니다. "철학자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내 상황에 어떻게 쓰는지"를 알려줍니다. 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습니다. 지금 막힌 상황을 목차에서 찾아 펼치세요. 4페이지면 됩니다.
일이 막힐 때 8가지, 관계가 막힐 때 8가지, 마음이 막힐 때 7가지, 돈과 미래가 막힐 때 7가지. 총 30개의 막다른 상황, 30개의 돌파법.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닙니다. 막힐 때마다 꺼내 쓰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