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라는 감정의 뿌리를 찾아가는 마음 처방전.
우리는 왜 수많은 사람 속에서도 혼자라고 느낄까?
이 책은 단순히 '외로움을 견디라'고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외로움의 기저에 깔린 '불안'이라는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구체적인 통찰을 제시하고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을 제시한다.
불안함을 잡으면 비로소 외로움이 잡힌다는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인생의 컨셉을 재설정하고 단단한 내면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