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보여 드릴 것은 열매이다. 알곡이냐? 가라지냐?의 따라 천국이냐? 지옥이냐?가 결정됩니다. 마지막 때에는 우리가 행한 공력을 불태운다고 하였다. 그 심판의 불에 남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지은 것들은 남아서 상을 받지만 풀이나 짚이나 나무같은 것들은 불살라 불가운데 얻은 구원같다고 하였다.
그런데 성경은 미래 열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열매를 말하고 있다. 성령을 따라 사는 자들은 성령의 열매를 맺을 것이고 육체를 따라 사는 자들은 육체의 열매를 맺을 것이다. 열매를 맺을려면 반드시 과정이 중요하다. 과정이 쌓여서 열매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 과정이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요 생각이다.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다. 여러분!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 따라 오고 행함은 열매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삶은 온통 육체의 열매만을 맺어 놓고 나서 “나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습니다!”라고 아무리 해 봐야 하나님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내가 너를 모른다”라고 하신 다는 것이다. 왜요! 열매가 그 사람의 믿음을 증거해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