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은 해파리 루마》는 바닷속 작은 해파리 루마가 별빛을 향해 떠나는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깊은 바다에서 별을 바라보던 루마는 새로운 친구 토리를 만나 조금씩 위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두운 미역 숲을 지날 때는 루마의 마음속 용기가 빛이 되어 자신과 친구의 길을 밝혀 주지요.
이 책은“크지 않아도, 빠르지 않아도 괜찮아”, “내 안에도 빛이 있어”라는 메시지를
부드러운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으로 전합니다.
별과 바다, 빛과 용기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됩니다.
잠들기 전 읽어도 좋고, 아이와 나란히 앉아 천천히 읽어도 좋은 반짝이는 이야기 한 권.루마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속 작은 별을 살며시 밝혀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