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지켜야 할 법도와 예의와 의리가 있어야 하는데 요즈음 이런 규범들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그러나 고금동서를 통하여 선인들이 후손에게 보여준 사례들을 보면 본받아야 할 일이 참으로 많음을 느끼게 된다.
특히 사자성어로 된 고사성어를 접하게 되면 그곳에 심오한 인생 철학이 담겨있어 성인이나 어린이를 막론하고 배워야 할 점이 많기에 시조를 통하여 널리 알리고 싶어 지도자의 덕목을 여러분에게 선보이게 되었으니 널리 알리고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