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글은 한국의 한반도뿐 아니라 놀랍게도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미스테리한 문자로 남아 있던 문자가 필자가 해독함으로써 고대 한글이 세계적으로 쓰였음을 확인되고 있다. 일본 중국 미국 프랑스 페루 등이다. 이 책에서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
대만 섬 옆 바닷속에 잠긴 여나문 고대 한글, 중국 내몽고 지역의 흑피옥 고대 한글은 역사가 1만 년을 훌쩍 넘을 것이다. 페루의 나스카 문자도 그렇다. 그리고 미국의 버로우스 동굴 고대 한글과 프랑스 글로젤 동굴 고대 한글도 오래된 그 역사를 가늠하길 어렵다.
이렇듯 고대 한글은 인류 역사와 함께한 초고대 문자로, 시간적으로는 약 2만 년 역사 속에서 공간적으로는 세계적으로 쓰인 글이다. 이를 볼 때 바벨탑 이전의 하나의 언어가 진정 한국어가 아닌가 한다. 한글은 한글 뜻 그대로 하늘 글이다. 신의 글자이다. 한국어는 신들의 언어인 셈이다.
세계는 전 지구적으로 하나로 통합되어 갈 것이다. 단 하나의 언어로 통합되는 언어는 한국어일 것이다. 글은 한글일 것이다. 예전에 하늘 글인 한글을 세계적으로 쓴 역사는 미래에 다시 쓰게 될 것도 말하는 것 같다. 그 시기가 앞으로 70년이 채 안 걸릴 것이다.
1장 일본은 요나구니의 해저에서 발견된 이전 문명의 글자인 여나문을 완전 해독하여 소개한다.
2장 중국은 현 문명인 홍산 문화의 홍산옥, 운석, 패각, 흑피옥 등에 새긴 고대 한국어로 된 고대 한글을 해독하여 소개한다. 흑피옥은 3만점 이상이 나왔다고 알려졌으며, 1만 년 이전의 문명을 알려주는 유물이다. 문자가 기록된 것이 있으니, 그것들이 고대 한국어로 쓴 고대 한글임을 완전 해독으로 증명한다.
3장 미국은 일리노이주 버러우스 동굴의 고대 유물 미해독 문자를 고대한글로 해독한다.
4장 프랑스는 중부 글로젤 동굴에서 기원전 1만 7천 년경으로 추정되는 원시 문자가 발견었다. 이 문자가 고대 한국어를 고대 한글로 기록한 것임을 자세히 밝히고 있다.
5장 페루는 나스카 지상화라는 그림문자가 있다. 그림인데 문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 문자가 바로 고대 한글이고 고대 한국어가 기록되어 있다. 신문 지상에 발표된 15점을 모두 해독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