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이자 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책을 AI에게 도움을 받아 소개를 하려니
그건 아닌 것 같아 이렇게 직접 소개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나의 일기, 좋은 글 이렇게 글을 써보고
또 지금은 없어진 플랫폼이지만 시를 쓰는 공간에서 시도 써보고
이런 과정들에서 쌓인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없을까? 해서
이렇게 용기 내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때로는 나의 이야기가 있는 시도 있고, 그냥 나의 생각이 들어 있는 시도
그리고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을 이야기 하는 글도 들어 있습니다
정말 말 할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삶에서 이제는 완전하게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
제 자신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