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메고 첨벙! 바다 편지 배달부 발루》는
바닷속 우체국에서 일하는 꼬마 고래 발루가
하루 동안 친구들에게 편지를 배달하며
사랑과 기쁨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알록달록한 산호 놀이터, 흔들흔들 미역 숲,
어두컴컴하지만 반짝이는 동굴까지—
발루의 여행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은
✔️ 관계와 배려를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 마음을 말로 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 잠자기 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편지를 전하는 발루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나도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어요”라는 따뜻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는 이 책 한 권이 아이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작은 사랑의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