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30년 프로젝트》
퇴직은 끝이 아니라,
나를 다시 설계하는 시작이다.
100세 시대, 우리는 이제
인생의 절반을 ‘퇴직 이후’로 살아간다.
이 책은 퇴직 이후의 삶을
현실적으로 분석하고, 다시 의미 있고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실행 지침서다.
‘일·돈·관계·의미’라는
네 가지 인생 축을 중심으로
퇴직 후 30년을 위한
새로운 설계도를 제시한다.
그는 말한다.
“퇴직 후의 불안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향이 없어서 생긴다.”
이 책은 막막함 대신 방향을,
두려움 대신 가능성을 제시한다.
퇴직 후에도 배우고, 일하고, 연결되며
살아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따뜻한 인생 2막 매뉴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