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착한 기업의 시대는 끝났다, '강한 포용'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은 단순한 당위성을 넘어, 생존을 위한 'ESG 실전 전략'을 담은 지침서다. 저자 최봉혁은 기술의 속도가 인간의 적응력을 앞지르는 AI 전환기와 기후 위기 속에서, 기업이 놓치지 말아야 할 단 하나의 핵심 가치로 '포용(Inclusion)'을 제시한다.
the esg 뉴스 편집인이자 장애 인식 개선 전문가로서 현장을 누빈 저자는, 유니버설 디자인과 'S(Social)'의 가치가 어떻게 브랜드의 경쟁력이 되고 시장을 선점하는 무기가 되는지 20편의 날카로운 칼럼을 통해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