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릴스·쇼츠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장바구니를 채우는 시대다. 이 책은 숏폼·UGC·리뷰·랭킹·알고리즘·가격 전략이 소비자의 발견→검색→장바구니→구매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데이터 관점에서 해부한다. ‘숏폼이 뜨면 팔린다’는 직관 대신 검색→리뷰→구매 퍼널 전체에서 어떤 지표가 실제로 움직이는지를 수치와 사례로 보여준다. 뷰티·푸드·패션·디지털·서비스 등 카테고리별 숏폼 작동 방식, 플랫폼별 추천 구조와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신호, 브랜드가 지켜야 할 가격·포지셔닝 원칙, 숏폼 실전 프레임을 정리해 마케터·셀러·자영업자·크리에이터가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마지막 장에서는 90일 실험 루틴과 지표 점검, 복기 노트를 워크북 형태로 제공해 감이 아닌 데이터와 루틴으로 숏폼 채널을 운영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