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시리즈 중 네번째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이야기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 성경과 기독교 복음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또한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을 만나게 된다.
종교개혁자들의 ‘구속사적 성경해석’과 ‘오직 성경’ 신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더욱 자라가게 해준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슬기로운 신부신앙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이 책이 AI 시대와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슬기로운 신앙생활의 길잡이가 되며
동시에 말씀 깨달음의 기쁨과 영적 자유함을 주는 영의 양식이요 생수가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