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도, 급식 메뉴 고르기도 귀찮아! 누가 대신 좀 해줬으면..." AI와 챗GPT가 숙제를 대신 해주는 세상, 여러분은 스스로 생각하고 있나요?
주인공 '훈이'는 어느 날, 쓰기만 하면 수학 문제도 1초 만에 풀고, 가장 맛있는 반찬까지 골라주는 최첨단 **'지니어스 AR 안경'**을 갖게 됩니다. 안경 덕분에 훈이는 학교에서 천재 소리를 듣지만, 점점 안경 없이는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생각 게으름뱅이'가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과 떠난 숲속 체험 학습에서 갑자기 안경의 배터리가 꺼져버리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눈앞에 보이던 화살표도, 정답도 모두 사라진 캄캄한 숲속. 데이터가 없는 낯선 길 앞에서 훈이와 친구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단순한 SF 동화가 아닙니다. 편리한 기술 속에 숨겨진 함정, 그리고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때 비로소 켜지는 진짜 지능'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어린이에게 추천해요!]
숙제할 때 AI나 인터넷 검색부터 하는 친구
"귀찮아", "몰라"라는 말을 자주 하는 친구
로봇과 미래 과학 기술에 관심이 많은 친구
[이 책의 핵심 포인트]
흥미진진한 스토리: 최첨단 미래 도시와 숲속 조난 사건을 오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생각하는 힘: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주체성' 함양
따뜻한 감동: 기계는 알려줄 수 없는 우정과 배려, 인간다움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