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바다를 통해 참 행복을 갖게하는 책이며.참 행복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이에게도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지구의 약70%는 바다로 되어 있고,우리의 몸도 약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더러워진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면 바다가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받아들이고 감싸 융화하고 정화해 깨끗하게 만들어 갑니다. 덕분에 넓은 바다를 바라보면 상처로 얼룩진 마음이 조금씩 치료되 듯 편안해집니다.
바다가 가진 정화의 힘을 이해하고 닮아간다면,받은 마음의 상처나 어떠한 어려움도 바다같이 큰 마음으로 함께 이겨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바다의 가치를 깨닫고 이해함으로 내 안에 숨은 참 행복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집을 편찬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바다를 품어 바다 같은 넓은 마음으로 행복의 이정표를 얻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