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UB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PDF 전자책에 익숙한 작가가
EPUB으로 넘어오며 겪은 실제 시행착오를
처음 EPUB을 만드는 작가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이 책은 기술 설명이 아닌
‘어떻게 써야 EPUB이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워드 원고 작성 방법,
장과 소제목을 나누는 기준,
간지와 이미지 활용,
출간 전 최종 점검까지
실제 출간 흐름을 따라가며 안내합니다.
EPUB이 막막했던 작가라면
이 책이 첫 출발선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