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大丈夫です는 괜찮다는 뜻이 아닐까?" 일본어를 배울수록 생기는 의문들, 그 답은 문법책이 아니라 생활 문화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인사·식사·선물·절기·의례까지, 한국과 일본의 생활 풍습 차이 33가지를 한국인의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게 비교합니다.
すみません이 왜 감사 표현이 되는지, いただきます를 혼자서도 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문화를 알면 일본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일본어 문법과 단어를 알아도 왠지 어색했던 분, 일본 문화가 궁금했던 분 모두에게 부담 없이 읽히는 첫 번째 문화 안내서입니다.
33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일본어가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