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과 닫힌계, 그리고 명명법으로 화학의 언어를 다시 세우는 실전 교양서. 연금술의 감각어를 숫자와 표준으로 번역한 라부아지에의 혁신을 따라, 질량보존·원소·명명법에서 기체 계량, 산·염기, 정량화학, 오차와 재현성, 분광·크로마토그래피까지를 한 흐름으로 안내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규칙 있게 숫자로 바꾼다”는 원칙 아래 반응식·프로토콜·기초 실험 설계를 단계별로 정리해, 교실·연구실·일상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판단 틀을 제공한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