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코어-헤지 이중 구조를 한 권에 정리했다. 레이 달리오의 빅사이클 프레임을 한국 시장의 언어로 번역해 금리와 환율, 물가와 이익 사이의 신호만으로 계좌를 움직이는 문장 규칙을 제시한다. 실질금리와 수익률곡선, 원-달러 레짐, 업종별 이익 방향을 월말·분기말 캘린더에 고정해 예측이 아니라 절차로 리밸런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코어는 KOSPI 중심의 장기 노출로 복리를 만들고, 헤지는 달러와 원자재, 방어형 섹터로 변동을 흡수한다. 급락과 갭, 정책 서프라이즈에 대처하는 주문 방식, 비용 대비 효율로 헤지 수단을 교체하는 기준, 과열 구간 추격을 끊는 냉각 규칙까지 실무 체크리스트로 구성했다. 한국형 코어-헤지 포트폴리오를 하루-한 달-한 분기의 루틴으로 닫아 복리의 시간을 지키고 늘리고 싶은 독자를 위한 가장 실전적인 설계서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