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커피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관리자가 된 저자의 고군분투기입니다. 9년 동안 현장에서 쌓은 부동산 관리 경험과 인사 관리 노하우를 '카페 경영'이라는 새로운 업무에 접목하여 성과를 낸 비즈니스 도서입니다. 단순히 카페 매출을 올린 노하우를 넘어 저자가 쌓은 경험이 어떻게 카페라는 현장에 녹아져 기지를 발휘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에게 낯선 업무가 주어지더라도 본인이 쌓아온 전문성을 어떻게 녹여내어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실전 전략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