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엔터·웹툰·게임이 한 줄짜리 히트로 끝나지 않고 어떻게 파이프가 되어 반복 수익을 만든다는 것을 숫자와 계약으로 보여준다. 플랫폼 딜이 라인업의 가시성을 어떻게 높이는지, 웹툰?드라마?게임으로 이어지는 확장 플라이휠이 왜 매출의 수명을 늘리는지, 팬덤 플랫폼과 머천다이징이 공백기를 어떻게 현금으로 메우는지 장면과 지표로 해부한다. 네이버·카카오의 플랫폼 허브, 하이브·JYP·SM·YG의 팬덤 레버리지, 스튜디오드래곤·CJ ENM의 글로벌 배급, 크래프톤·넷마블·넥슨게임즈·엔씨소프트의 IP 멀티버스를 같은 페이지에 올려 실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OTT 광고형 요금제 확산과 배급선 다변화, 환율·해외 매출 민감도 같은 변수도 투자 언어로 번역해 분기 실적의 요철을 줄이는 법을 제시한다. 뉴스의 소음보다 구조를 먼저 보고 싶은 투자자와 기업 실무자에게, 다음 분기의 히트가 아니라 다음 해의 현금흐름을 준비하게 만드는 안내서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