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의 소음보다 현금의 진실을 먼저 보게 만드는 투자 안내서다. 손익계산서를 현금의 언어로 재배열하고, 유지보수 이후에 남는 진짜 잉여현금을 자본배분의 재료로 바꾸는 절차를 단계별로 보여 준다. 보고이익의 요동을 걷어낸 운영이익과 운영현금흐름, 지분법·연결의 경계를 넘어 경제적 실체를 추정하는 룩스루 이익, 내재가치 대비 가격의 간극으로만 움직이는 매입·배당·재투자 규칙을 한 권에 정리했다. 한국 시장의 맥락에 맞춰 배당성장과 자사주 소각, 지배구조 개선 신호를 체크리스트로 묶었고, 반도체·은행·소비재처럼 산업별 현금의 계절성을 투자 규칙으로 연결한다. 복잡한 이론 대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점검표와 행동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자는 다음 거래일부터 더 단순하고 더 재현 가능한 의사결정을 시작할 수 있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