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해석 대신 재무제표 한 장으로 결론을 내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PER은 업종 중앙값을 앵커로 조정해 오해를 줄이고, ROE는 레버리지와 본업의 힘을 분리해 지속 가능한 바닥선을 그린다.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익의 약속이 실제 현금으로 입증되는지 확인하고, 희석 EPS와 이자보상배수로 함정을 제거한다. 분기 실적 발표 당일 10분 체크, 30일 루틴, 한 장 점검표까지 모두 절차로 묶어 초보도 빠르게 1차 합격과 제외를 가른다. 싸 보이는 위험과 비싸 보이는 품질을 가르는 기준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의 문장형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