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세의 소음 속에서도 계좌를 지키고 키우는 가장 간결한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추세를 가격·거래·시간의 교차로 식별하고, 신호가 없을 땐 멈추고, 유리할 때만 늘리고, 무효화되면 즉시 줄이는 절차로 번역한다. 돌파는 확인이 있을 때만 진입하고, 추가는 이익 중에만 단계적으로 허용하며, 손절선은 결코 내리지 않고 트레일링으로 끌어올린다. 변동성 타기팅으로 노출을 자동 조절하고, VI·서킷브레이커 같은 제도 환경을 매매 루틴에 결합해 급등락의 충격을 흡수한다. 실전에서는 ATR 기준 손절·사이징, 분할 추가·분할 청산, D+1 종가 확인, 컨센서스 연속 개정 체크 등 재현 가능한 규칙만 남긴다. 테마 순환이 빠른 한국 시장에서도 반복 가능한 운영을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예측이 아니라 구조로 성과를 쌓는 트렌드 팔로잉의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