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아이의 장난감이 아니라 ‘가정의 규칙’으로 다뤄야 할 교육의 주제다.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디지털 규칙 30’이라는 실천 가능한 기준을 제시한다. 아이가 처음 스마트폰을 접할 때 부모가 세워야 할 원칙, 알림·시간·장소·콘텐츠·예절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가이드라인이 담겼다.
1장은 “알림 한 번이 집안 공기를 바꾼다”는 메시지로 디지털 자극의 영향력을 설명하고, 2장은 아이의 미성숙한 뇌가 왜 스마트폰 앞에서 쉽게 패배하는지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이후 장에서는 규칙을 ‘선언이 아닌 합의’로 세우는 방법, 시간·장소 제한으로 갈등을 줄이는 원칙, 위험 링크와 온라인 예절을 가르치는 실전 지침, 마지막으로 가족이 함께 만드는 30가지 표준 규칙을 제시한다.
무조건 금지도, 무제한 허용도 아닌 ‘지원하되 개입하는 디지털 양육법’,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 현실적 해법을 알려준다.
* 본 도서는 AI 도구를 참고·편집 보조로 활용하였으며,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수·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