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근현대 실존주의 대가들을 AI의 도움을 받아 대담 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시공을 초월해서 현대 기계문명과 지식문명을 모두 아우러서 현재의 시각으로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다.
니체와 키르케고르, 하이데거,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에 관한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형식으로, 차담 형식으로 꾸몄으나 그 대담의 깊은 대화는 현재를 살고 있는 나 자신도 감명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불합리한 현재의 고리에서 벋어나지 못하고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아쉬움과 두려움을 살피면서 실존주의가 왜 근현대사의 인본적 가르침을 주는지 다시한번 이 대담을 통해 느꼈다.
독자들의 정신적 소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