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AI의 주인인가요? 아니면 단순한 사용자인가요?"
이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언어는 파이썬(Python)이나 자바(Java)가 아닙니다.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정확한 질문을 던지는 힘, 바로 '말의 코딩'입니다.
[말이 코딩이다]는 단순한 스피치 교재를 넘어 인공지능과 소통하는 기술인 '프롬프트 리터러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혁신적인 교과서입니다. 기절하는 로봇 '프롬이'를 논리적인 말하기로 깨우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논리, 질문, 공감, 윤리라는 4가지 미래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정답을 맞히는 능력보다 질문하는 능력이 실력이 되는 시대, 이 책은 우리 아이를 기술에 압도당하지 않고 세상을 움직이는 품격 있는 리더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