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반복되는 하루, AI 시대의 풍요 속에 더 깊어진 허무와 권태. 삶의 무게에 지친 당신에게 고대언어가 건네는 놀라운 해답! 인문학·심리학·경제학의 시선으로 풀어낸 진짜 안식과 성공의 길을 지금 만나보세요.
〈추천사〉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언어와 사고의 본질을 묻는 이 책은, 고대 히브리어의 깊이를 통해 기술 문명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 이해와 가치의 토대를 새롭게 성찰하게 하는 의미 있는 안내서이다. 신학과 인문학, 그리고 현대 사회를 잇는 통찰을 제공하는 균형 잡힌 지적 작업으로서 일독을 권한다.(이학재 교수 - Covenant University 부총장, 구약학)
알파벳에 담긴 의미를 풀어가는 접근 방식이 신선해 보입니다. 목회자는 물론 성도들에게도 유익한 책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꼭 읽어지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원어 성경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박상돈 교수 - 합동총회신학교, 성경신학)
이 책은 종교 서적이 아닙니다. 가장 오래된 지혜로 무장하여, 가장 첨단의 시대를 지배하는 '인사이트 혁명서'입니다.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익사할 것인가, 아니면 나만의 방주를 짓고 그 위에 올라탈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하지만 저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집어 들겠습니다.(최병석 교수 - 한국디지털언론협회 이사장, 경영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