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료 AI의 미래를 결정지을 GPU 5만 장,
그 거대 인프라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삼성전자에서 26년간 전략과 마케팅을 체험하고, 현재 차의과학대에서 의료 AI의 최전선을
연구하는 폴 김(김항섭) 박사가 한국 의료 AI 산업의 본질적 해법을 제시한다.
본 서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 나열을 넘어, 의사의 번아웃을 해결하고 병원의 생존을 보장할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실무적 적용 전략을 다룬다. 특히 저자가 독창적으로 설계하고
가출원을 마친 ORIXA™ 프로토콜—인지 상태 텐서(CST), 인지적 가중 합의(CWC)—을 통해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오판'을 방지하고 '무결성'을 보증하는 기술적·제도적 표준을 선언한다.
독일 DiGA 모델을 벤치마킹한 '3단계 수가 모델'과 '의료 AI 특별법' 제언은 정책 입안자와
산업계 리더들에게 즉각적인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의료 도메인의 보수성을 뚫고
에이전틱 AI 시대를 선점하고자 하는 모든 혁신가를 위한 필독서이자,
향후 제조 AX로 확장될 ORIXA™ 유니버스의 첫 번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