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기록하면 역사가 되는 순간들. 『기록은 남는 장사다』는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기회로 바꾸는 기록의 힘을 증명하는 책이다. 현직 사서교사인 저자가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수많은 책과 아이들을 만나며 깨달은 '적자생존(적는 자가 살아남는다)'의 진리를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히 메모하는 법을 넘어,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감정, 정보를 붙잡아 자신의 평생 자산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기록을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잊혀질 뻔한 하루를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기계발에 목마른 이들에게, 기록은 삶을 경영하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확실하고 남는 장사임을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