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길
지금 살고 있는 현상계는 가짜이고 매트릭스이다.
이러한 진리를 확인하고 싶다면 명상으로 가능하다.
경전이나 이론적인 지식으로는 만날 수 없다.
명상이 깊어지면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면 과거와 미래도 없다.
이미 과학이 입증했지만, 종교는 아직도 전생, 카르마, 원죄라는
깊은 늪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그래서 죄의식을 키우고 두려움을 주입하는 종교로서는 깨달을 수 없다.
개종을 해도 깨달을 수 없다.
단 개종을 한다는 것은 신을 바꾸는 일이기에
인간적인 두려움을 벗어나고 자각하는 계기가 될 수는 있지만,
여전히 깨달을 수 없다.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지금 안내자를 찾아 떠나라.
더 많은 돈을 벌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몸부림은 이미 충분히 했다.
존재는 불멸이기에 죽지 않는다. 그러니 두려움도 있을 수 없다.
무엇보다 죽음 이전에 태어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주변을 눈치 보지 말고 뒤돌아보지도 말라.
그저 눈을 감고 명상하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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