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일상을 꽃 피우는 사람들의 글쓰기 습작이 모인 5인5색의 희망 에세이이다.
이 책은 늘 같은 하루를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따뜻한 매일이 존재한다는 것을, 또 소소한 희망을 길어올리기를 바라는 보통 사람들의 마음으로 글을 모았습니다. 누구나 겪어봤거나 생각해 봤을 이야기들로 함께 공감하고 따뜻함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제법 나이 들고 있는 중년 여성들의 이야기일 수도, 어쩌면 집단 지성의 힘을 발휘한 미래의 멋진 작가들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그래서 나의 친구나 이웃의 이야기일 수 있는 글로 함께 미소 짓기를 바라며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