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결심은 얼마나 자주 무너졌습니까.
그런데 이상합니다.
기도의 자리에 다시 나아갈 때마다,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
이 책은 성경 속 다섯 사람의 기도를 따라갑니다.
솔로몬, 아굴, 바울, 에스더, 초대교회 제자들.
그들의 기도 안에서 우리는 발견합니다.
'기도뿐인 사람이 가장 강하다는 것'
* 이 책이 필요한 분
- 기도해야 하는 건 아는데, 막상 기도가 어려운 분
- 기도 응답이 없는 것 같아 지쳐가는 분
- 신앙생활은 하지만 기도의 자리에서 멀어진 분
- 성경 인물들의 기도를 통해 기도를 다시 배우고 싶은 분
기도는 완벽한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부족하고 두렵고 막막한 사람이,
그럼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기도입니다.
"나도 다시 기도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 마음이 이미 기도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결심은 무너집니다. 기도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