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구원의 바다, 그 너머에 숨겨진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
《신비한 구원의 바다 모험》은 보물을 찾아 나선 서아와 하동이가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과 회개의 여정을 통해 진짜 보물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크리스천을 위한 그림책이다. 무시무시한 태풍 휴고, 유혹의 고래, 그리고 게으름의 안개까지 수많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알로스와 함께 용기를 내어 구원의 바다를 건넌다. 빛을 따르며 도착한 보물섬, 그 안에는 놀라운 반전과 함께 샘물 속에서 손을 내미는 예수님의 따뜻한 초대가 기다리고 있다.
● 출판사 서평
물러서지 않는 믿음과 용기
《신비한 구원의 바다 모험》은 무서운 태풍과 고래의 유혹, 게으름의 안개 속에서도 보물을 향해 나아가는 서아와 하동이의 여정을 통해 믿음은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임을 보여준다. 세상의 말에도 굴복하지 않고 출항을 결심한 모습은, 진짜 보물은 용기 있는 선택 속에 있음을 말해준다.
유혹을 이겨내는 깨어 있음과 회개의 힘
게으름의 고래 뱃속,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 무기력해지던 서아와 하동이는 알로스의 깨어남의 나팔 소리와 기도를 통해 다시 깨어난다. 이 과정을 통해 유혹과 나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할 때 회복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기도는 구원의 바다에서 숨을 쉬게 하는 호흡임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예수님이 주시는 진짜 보물, 그리고 사랑의 초대
찬란한 빛의 책, 영접의 샘, 십자가 다리 위를 걷는 여정을 통해 주인공들은 마침내 진짜 보물,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예수님의 따뜻한 손길과 “너희가 나의 보물”이라는 말씀은, 독자들에게 복음의 핵심인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깊이 각인시킨다. 독자들의 마음에 영원한 보물의 씨앗을 심어주는 감동적인 복음 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