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모든 순간 함께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어린 양의 이야기
《모든 날 함께해》는 작은 어린 양이 세상에 태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배고픔에 울음을 터뜨리던 순간, 친구에게 젤리를 양보하던 날,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던 순간, 회사에서 눈물을 삼키던 하루까지. 희노애락이 교차하는 모든 시간 속에서 양은 보이지 않는 손길로 자신을 돌보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하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다.
● 출판사 서평
작은 나눔에서 시작되는 따뜻한 이야기
어린 양이 유치원에서 마지막 남은 젤리를 친구에게 건네며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은 배려와 나눔이 다시 사랑으로 돌아오는 경험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예수님의 손길이 우리 삶을 얼마나 세심하게 돌보고 있는지 보여준다.
서로를 이해할 때 진짜 우정이 자란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혼나며 속상함을 삼키던 순간, 양은 상사 역시 또 다른 자리에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관계의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순간 자라는 용기를 그리다
처음 자전거를 타며 여러 번 넘어지던 어린 양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페달을 밟는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와 삶의 순간마다 붙드는 믿음 속에서 우리 곁에 늘 함께하는 은혜를 따뜻하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