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왜 우리는 반복해서 멈추는지, 그 구조를 먼저 드러낸다.
사람은 의지가 약해서 포기하지 않는다.
생각의 구조가 끊어지게 만들기 때문에 멈춘다.
결과로 자신을 판단하고, 감정에 따라 행동을 바꾸고, 한 번의 어긋남을 끝으로 해석하는 순간 흐름은 무너진다.
이 책은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짚는다.
그리고 방향을 바꾼다.
버티는 힘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게 만드는 사고
그 기준을 제시한다.
완벽이 아니라 반복
감정이 아니라 기준결과가 아니라 흐름
이 세 가지로 생각을 전환하는 순간,
사람은 더 이상 쉽게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은 동기부여를 주지 않는다.
대신 멈추지 않게 만드는 구조를 만든다.
지금까지 수없이 시작하고 멈췄던 사람
의지로 버텨보려 했지만 계속 무너졌던 사람
이번에는 끝까지 가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결국 차이는 하나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끊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
이 책은 그 길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