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는 따뜻한 동시집”
《초록과 하늘 사이》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자연을 '몽실몽실'한 시선으로 포착해낸 동시집입니다.
밭에서 자라나는 채소와 달콤한 과일, 숲속을 뛰노는 동물 친구들, 그리고 늘 우리 머리 위에 떠 있는 하늘의 풍경까지 총 4부에 걸쳐 다채롭게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사물들로부터 따뜻한 이야기를 발견하며 웃음 지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각 시편은 맑고 순수한 언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