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년 전 부처님이 남기신 423편의 게송을 한 편씩 풀어낸 입문 해설서입니다. 팔리어 원문과 한역 대조, 게송이 나오게 된 배경 이야기, 경전의 속뜻, 오늘의 자리에서 읽는 의미를 다섯 결로 엮었습니다. 어려운 교리 해설이 아닙니다. 하루 한 편, 한 편의 게송이 오늘을 사는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내려앉는지를 쉽고 품위 있는 문장으로 풀었습니다. 쌍품부터 바라문품까지 26개 품을 순서대로 따라 읽으면서, 부처님의 말씀이 시대를 건너와 내 삶에 닿는 순간을 만나실 수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