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李白) 시, 번안에 대한 소네트
- 불어 번역시와 독어 번안시를 통해 본 시작 이론
이백 (李白) 시를 1862년 중국학자 생드니가 불어로 번역했지.
그리고 시인 발테르도 1867년 시선의 시를 산문체로 번역했다네.
이 두 번역이 독일 시인에게 이백 시정이 ‘번안시‘로 스며들었다네.
젊은 브레히트 본 것처럼, “동양 고전의 소생이 곧 르네상스“ 되었지.
불어판을 참고해 뵘은 1873년, 하일만은 1905년 독어로 번역했지.
산문체 시를 생드니에게서 5편, 발테르에게서 2편을 참조했다네,
세 시집들로 1907년, 베트게는 시집 ≫중국 피리≪로 번안했다네!
그의 8편시들로 말러 (Mahler)는 교향곡 ≫지상의 노래≪를 작곡했지.
클라분트는 1915년 독일 독자들 위해 번안했지 이백의 시 43편을!
시인 플라이서도 시집 ≫도자기 정자≪에 이백, 두보와 소동파를 번역한 게야.
이렇게 독일 시인들은 시집에 스며들게 했지, 이백의 시정과 동양사상을!
이백 시를 통해 동(서)양 사이에 있었던 정신문화 교류를 소개하는 게야.
그대에게도 스며들게 모았지, 이백시, 불(독)어 번역(안)시와 한글 번역시를!
이에 주경민은 소네트 해설로, 시작법과 시 이론이 간파되기를 바라는 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