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 독역 »Sakontala«와 현대 서사극 발전
- 포르스터 독역에서 브레히트 현대 “서사극“ 이론 정립까지
여기 한국 연극학자들과 브레히트 연구자들에게 소개하네!
독일에서 »서사극« 출발인 포르스터 독역 『Sakontala』를
괴테와 쉴러를 위시해 온 지성계를 들떠게한 첫 인도극을
포르스터 독역 결국 브레히트 현대 »서사극« 이론 정립한 거네.
하지만, 존스 (William Jones) 卿의 영역에 충실한 독역이었네!
서구 전통극에다 구겨 넣은 게지: 산스크리트극 서사적 형식을
그럼에도 번역에다 고스란히 남겼지: 다양한 서사적 기법을
이런 서사적 형식들 대문호 괴테 『파우스트』에 융합했었네.
포르스터 독역 영향으로 독일 대학에 인도학까지 개설되었지.
그 이후, 원전에 보다 더 가깝게 『샤쿤탈라』 번역된 게야.
역자 능력 따라, 다양한 서사적 형식들 번역에 반영되었지.
작가 지망생 브레히트는 일찍이 산스크리트극 접촉했던 게야,
포이히트방어가 번안한 슈드라카 『파산타제나』란 희곡이었지.
브레히트 『둥근 머리와 뾰쪽 머리』 개작으로 이런 형식들 찾은 게야.
(2023년 새해 벽두에, 독일 검은숲 언저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