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 크로우의 공부자 (孔夫子, Master Kung)
- 브레히트 희곡 「공자의 생애」 원전과 관련된 오류 해소를 위해
브레히트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다시 공자와 접촉했네!
1939년 5월 마르터너가 선물했지: 월리 영역 『논어』를
핀란드에서 접했지: 크로우 영역 『공부자 (Master Kung)』를
이 두 권 책 희곡 「공자의 생애」 집필하는 동기 되었네.
브레히트 편지나 글에 월리 『논어』를 여러번 언급했네!
하나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어: 크로우 『공부자』를
BBA 원고에만 남겼지: 크로우 『공부자』 참고한 사실을
하여 연구자들 크로우 『공부자』를 보지도 못했네.
각종 연구자들, 새전집 (GBA) 해설은 이에 대해 오류 범했지.
희곡 「공자의 생애」 원전인 크로우 『공부자』를 간과한 게야.
독역 『공부자 (Konfuzius)』 아닌 영역 원전으로 미완성인 채 남겼지.
원전이 환히 드러나도록 영, 독문 『공부자』 동시 편집하는 게야.
더 세심히 연구들 해보시게: 브레히트가 어느 원전을 사용했는지.
하나 「공자의 생애」 크로우의 「공부자」더 융합시킨 게야.
(2023년 3월을 맞으며, 독일 검은숲 언저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