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 슈드라카 (Sudraka) 『파산타제나』
- 산스크리트극으로부터 브레히트 서사극 발전까지
칼리다사 『샤쿤탈라』는 18세기말 이미 독역 되어 알려졌지.
이에 필적할 산스크리트극은 슈드라카 『파산타제나』였다네
드레스덴 출신 인도학자 켈러너 두 작품 동시에 독역했다네
1880년 『샤쿤탈라』를, 1893년 『파산타제나』를 독역했지.
희곡에 관심 있던 문학소녀 스테핀 이 두 작품 구입했지.
1922년 레클람판 슈드라카 『파산타제나』 구입했다네.
그리고 칼리다사 『샤쿤탈라』는 1925년 출간본이라네,
스테핀은 두 산스크리트극 망명지 스벤보르로 가져갔지.
이 두개 작품이 서사극 발전의 놀라운 이정표된 게야.
브레히트와 스테핀 이전했지: 산스크리트극 서사적 양식을!
1934-1936년 『둥근머리와 뾰쪽머리』 개작 작업에서야.
브레히트 전 망명지 끌고 다녔지: 『샤쿤탈라』와 『파산타제나』를
스테핀 소유 책이 모스크바에 남아있지 않았던 게야!
브레히트 유고도서관에 남겼지: 『샤쿤탈라』와 『파산타제나』를.
2025년 2월 24일, 봄을 재촉하며 독일 검은숲 언저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