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주는 25%다]
이 책의 답은 명쾌하다.
인생을 결정하는 요소는 사주(25%)만이 아니다.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는가(25%), 부모에게 무엇을 물려받았는가(25%), 그리고 얼마나 의식이 깨어 있는가(25%) — 이 네 가지가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한 사람의 운명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 중 가장 강력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마지막 25%, 영성인자다.
이 책은 운명론도 아니고 의지론도 아니다. 정해진 것은 정해진 것으로 받아들이되, 바꿀 수 있는 것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이야기한다. 팔자를 고치려면 바깥이 아니라 안을 바꿔야 한다는 것, 업은 소멸시킬 수 있다는 것, 때를 알고 준비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 — 수천 년 동양 지혜의 핵심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냈다.
운명이 어떻게 됐든, 지금 어떤 상황에 있든, 오늘부터 나머지 75%를 다르게 쓸 수 있다.
그 선택이 당신의 진짜 운명이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사주나 운명이 궁금한 분 / 같은 실수와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은 분 /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어 허무한 분 / 내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