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공돌이의 상상으로 그려본 재난 상황입니다. 점점 지구의 환경이 악화되고, 많은 사람들은 온난화로 해빙기로 명명하지만, 블루베어의 관점으로는 점점 빙하기에 접어들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연재해 및 지구환경에 대한 다양한 소설도 있고, 영화도 있습니다. 이런 영상과 글을 참고하여 상상의 상황을 한국 특히 수원지역에 접목해보았습니다. 많은 경우의 수를 상상하고 더 많은 상황을 묘사해보고 싶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다해 작성한 픽션 소설로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