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어머니기도회 책인 『Mom’s Garden』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함께 했던 사람들은 "목사님, 어서 2기 해요"라고 말을 했습니다.
1권은 하나님 앞에서 어머니, 아내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딸'로써 자신을 바로 보게 했다면,
이 책은 하나님 앞에서 ‘나’를 회복한 엄마들이 이제 남편과 자녀, 그리고 가정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돕는 여정입니다.
가족의 문제를 사람에게서 찾기보다 ‘시선’과 ‘흐름’에서 이해하며, 자녀를 향한 기대를 내려놓고 마음을 읽는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하도록 이끕니다.
가정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말과 태도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8개의 과를 따라가다 보면, 통제와 부담이 아닌 신뢰와 이해로 세워지는 건강한 가정의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