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났는데 왜 더 힘들어졌을까?
예수님을 영접했다.
분명히 변화될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기도해도 그대로이고,
죄는 반복되고,
마음은 점점 지쳐간다.
“내가 잘못된 것인가?”
“거듭남이 정말 맞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춘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 역시 같은 길을 걸었다.
신앙의 답을 찾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변화는 오래가지 않았고
오히려 더 깊은 혼란에 빠졌다.
그러나 말씀 속으로 들어가면서
막혀 있던 문제의 원인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발견했다.
신앙이 막히는 데에는 이유가 있고,
풀리는 데에도 원리가 있다는 것이다.
거듭남은 끝이 아니다. 시작이다.
씨앗이 심겨졌다면 자라야 한다.
그러나 모든 씨앗이 자라는 것은 아니다.
왜 어떤 사람은 열매를 맺고,
어떤 사람은 멈춰버리는가?
이 책은 성경을 통해
당신의 현재 상태를 비추고
멈춰 있던 이유를 드러낸다.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막혀 있던 신앙이 실제로 풀리는 경험—
그 출발점이 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