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당신 안에서 쉬기 전까지, 나는 결코 평온을 찾지 못했습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지만 문득 찾아오는 공허함에 발을 멈춘 적이 있나요?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는 참회록이 아닙니다.
밖에서만 찾던 행복을 내 안에서 발견하고, 흩어진 마음의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온전한 자아로 통합해가는 성스러운 여정의 기록입니다.
30일 동안 그의 뜨거운 고백을 필사하며, 당신의 아픈 기억을 치유의 문장으로 바꾸어보세요. 가장 낮은 곳에서 길어 올린 정직한 고백만이 당신을 진정한 자유의 바다로 안내할 것입니다.